브랜드를 만들고 돕는 일을 합니다. We create and support brands. ブランドをつくり、支える仕事をしています。

SERVICE





CREATIVE PARTNERSHIP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진짜 어려운 일은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지속'시키는 일입니다. 프로젝트룸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브랜드가 성장하고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PARTNERSHIP OVERVIEW
파트너십 소개

  • 브랜드가 성장할수록 더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하지만, 전략·마케팅·디자인·콘텐츠 각각의 시니어 인력을 내부에 갖추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은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직접 채용하지 않고도, 브랜드에 필요한 전략·마케팅·디자인·콘텐츠 역량을 하나의 파트너십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필요한 업무와 시점에 따라 역할과 범위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 전략을 만드는 사람과 디자인하는 사람, 광고를 운영하는 사람이 모두 다르면 브랜드는 쉽게 분절됩니다. 우리는 브랜드 전략을 기준으로 콘텐츠, 디자인, 광고, 채널 운영까지 하나의 방향 안에서 연결하며, 보여지는 모습뿐만 아니라 실제 사업의 목표와 성과까지 함께 고려합니다.
  • 대부분의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는 클라이언트의 마케팅 예산 중 약 15~20%를 운영 수수료로 받습니다. 광고비가 늘어날수록 에이전시의 수익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겉보기에는 합리적인 시스템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클라이언트의 지속보다 단기 성과에 집중하게 만드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에이전시가 수익 극대화를 우선하기 시작하면,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보다 즉각적인 노출과 자극적인 매체 운영에 치우치게 됩니다. 결국 광고비를 더 많이 쓰게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고, 그 결과 파트너십은 ‘성과가 좋을 때만 유지되는’ 불안정한 관계로 전락합니다. 프로젝트룸은 이러한 수수료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인하우스 마케터·매니저·디자이너의 역할을 대신 수행하는 고정비 기반의 파트너십 모델을 운영합니다. 이는 단기 성과가 아닌 지속 가능한 브랜드의 체력과 구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HOW WE WORKS
함께하는 방식

Agency가 아니라 Partner로 일합니다. 일을 전달받아 수행하는 외주사가 아니라 브랜드의 상황을 함께 들여다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부터 함께 결정합니다. 때로는 새로운 캠페인을 제안하고, 때로는 필요 없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고 이야기합니다. 단기적인 요청을 처리하는 것보다 브랜드 전체의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지금 가장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WHAT WE WORK ON
작업 범위

  • 시장과 고객, 제품, 매출 구조를 함께 살펴보고 지금 브랜드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와 우선순위를 정하며, 포지셔닝, 타깃, 메시지, 제품 전략, 캠페인 방향부터 마케팅 계획까지 브랜드의 방향성을 정리합니다.
  • 브랜드가 밖으로 보여지는 모든 접점의 기준을 관리하며, 디자인, 사진, 영상, 마케팅, 웹사이트, 패키지 등 각 결과물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흩어지지 않도록 브랜드 전체의 비주얼 방향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 Instagram, YouTube, Website 등 채널별 전략 수립부터 콘텐츠 기획, 디자인, 카피라이팅, 발행까지 브랜드의 언어와 이미지를 일관되게 운영합니다.
  • 브랜드의 미학과 메시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마케팅 구조를 설계합니다. Meta, Google, Naver 등 주요 광고 채널의 캠페인 기획과 운영, 데이터 분석을 진행하고 광고 결과를 제품·콘텐츠·웹사이트 개선으로 다시 연결하며, 누적 n억 원 이상의 광고 집행 경험을 가진 디렉터가 직접 주요 의사결정과 운영을 총괄합니다.
  • 많은 브랜드가 매거진을 만들고 싶어하지만, 모두가 이루지는 못합니다. 브랜드의 고유한 미디어 자산은 ‘텍스트’가 아니라 ‘언어’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때문입니다. 브랜드는 결국 자신이 던지는 메시지의 형태로 존재합니다. 새로움이 희소해진 시대, 살아남는 브랜드는 자신의 존재 이유를 스스로 증명할 수 있는 언어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P/R은 에디토리얼 매니지먼트를 통해 흔들리지 않는 브랜드의 언어 구조, 즉 ‘말그릇’을 설계합니다.
  • 제품, 공간, 인물 촬영부터 브랜드 필름과 캠페인 영상까지 필요한 비주얼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며, 브랜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방향을 먼저 설정한 뒤 목적에 맞는 포토그래퍼, 영상 프로덕션 등 외부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제작을 진행합니다.



HOW WE WORK
운영 방식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에는 하나의 정해진 업무 패키지가 없습니다. 어떤 브랜드는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이 필요하고, 어떤 브랜드는 콘텐츠와 채널 운영, 퍼포먼스 마케팅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전체 영역을 함께할 수도 있고, 현재 필요한 세부 과업만 선택해 파트너십을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WHAT YOU GET
파트너십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Brand Direction브랜드 및 사업 방향에 대한 지속적인 전략 자문
Creative Direction디자인·콘텐츠·캠페인의 일관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Marketing Plan분기·월 단위 마케팅 및 콘텐츠 계획
Content & Campaign브랜드 콘텐츠 및 캠페인 기획·제작
Performance Management광고 운영 및 데이터 분석
Creative Network사진, 영상, 개발, 공간 등 프로젝트에 필요한 외부 전문가 연결 및 디렉션



WHO WE WORK WITH
이런 브랜드와 잘 맞습니다


01브랜드는 어느 정도 만들어졌지만 앞으로 어떻게 성장시켜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브랜드
02대표가 마케팅과 디자인의 모든 의사결정을 직접 하고 있어 피로도가 높은 브랜드
03내부에 실무자는 있지만 전체적인 방향을 판단할 시니어급 Creative Director 또는 Brand Director가 필요한 브랜드
04여러 외주 업체와 일하고 있지만 결과물이 하나의 브랜드처럼 연결되지 않는 브랜드
05단기적인 광고 성과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브랜드의 자산을 쌓아가고 싶은 브랜드



PROJECT ROOM
프로젝트룸 소개

프로젝트룸은 2019년 마케팅 에이전시로 시작했습니다. 광고를 운영하고 콘텐츠를 만들던 경험은 자연스럽게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으로 확장되었고, 지금은 브랜드 전략, 아이덴티티, 패키지, 웹사이트, 콘텐츠, 마케팅까지 브랜드의 여러 영역을 함께 다루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만들고 제품을 판매하고 광고를 집행하며, 시장 안에서 하나의 브랜드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경험해왔습니다.



PROCESS
진행 절차


미팅브랜드의 현재 상황과 고민, 필요한 업무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합니다.
진단현재 브랜드의 사업 구조와 마케팅, 콘텐츠, 디자인을 살펴보고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파악합니다.
범위파트너십을 통해 함께 다룰 업무 범위와 역할, 운영 방식을 정합니다.
계약계약 후 브랜드의 내부 자료와 기존 데이터를 공유받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합니다.
운영정기적인 미팅을 통해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전략, 콘텐츠, 디자인, 마케팅 업무를 수행합니다.
리뷰결과와 데이터를 함께 검토하고 다음 단계에서 필요한 일을 다시 결정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 브랜드의 전략,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마케팅을 장기적으로 함께 관리하는 서비스입니다. 일반적인 외주처럼 정해진 업무만 전달받아 수행하기보다, 브랜드가 현재 해결해야 할 문제를 함께 정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과정부터 참여하며, 브랜드 내부의 Creative Director 또는 Brand Director를 외부에 두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 아닙니다. 브랜드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Strategy, Creative Direction, Channel Management, Growth & Performance, Editorial 등 필요한 영역만 선택해 파트너십을 구성할 수 있으며, 각각의 업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하더라도 브랜드 전체의 방향과 연결해 판단하고 운영합니다.
  • 브랜드 전략,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디자인, 콘텐츠 및 마케팅 업무는 프로젝트룸이 중심이 되어 진행합니다. 전문적인 촬영, 영상 제작, 개발 등 별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영역은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외부 파트너와 협업하며 프로젝트룸이 전체적인 방향과 품질을 관리합니다.
  • 광고 집행 자체보다 브랜드 전체의 방향과 성장을 우선합니다. 광고 성과가 좋지 않다면 광고비를 늘리는 대신 제품, 가격, 메시지, 콘텐츠, 웹사이트 등 다른 원인을 먼저 살펴볼 수 있으며, 광고비에 비례하는 수수료를 주요 수익 구조로 삼지 않습니다.
  •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한 게시물 제작 및 업로드 대행보다는 브랜드의 전체적인 방향 안에서 콘텐츠 전략과 운영 체계를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가능합니다. 사진, 영상, 웹사이트, 캠페인 등 명확한 결과물이 필요한 경우에는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이 아닌 개별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가능하지만 아직 브랜드 전략과 아이덴티티가 만들어지지 않은 단계라면 먼저 브랜딩 프로젝트 또는 스몰브랜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을 권하며,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은 기본적인 브랜드의 방향이 만들어진 이후 이를 실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발전시키는 단계에 더 적합합니다.
  •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십은 최소 3개월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브랜드를 충분히 이해하고 방향을 설정한 뒤, 실제 실행과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일정한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전체 서비스를 함께하지 않고 Strategy, Creative Direction, Channel Management, Growth & Performance 등 필요한 영역만 선택해 파트너십을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 경우에도 기본적으로 최소 3개월 단위로 진행합니다. 단기 캠페인이나 사진, 영상, 웹사이트 등 명확한 결과물이 있는 작업은 별도의 프로젝트 형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업무 범위와 프로젝트룸의 참여 수준에 따라 월 파트너십 비용을 책정합니다. 전체 영역을 통합적으로 함께할 수도 있고, 특정 영역만 선택해 진행하는 경우에는 해당 과업의 범위와 운영 수준에 따라 별도로 견적을 산정하며, 광고 매체비, 촬영 및 영상 제작비, 개발비, 인쇄 및 제작비 등 외부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파트너십 비용과 별도로 책정됩니다.



PEOPLE
함께하는 사람들

노인호 Inho Noh
Founder & Creative Director
이여름 Yeoreum Lee
Founder & Designer


CONTACT
파트너십 문의

모든 프로젝트는 검토 후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회신드리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룸은 단순한 외주 관계보다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파트너 관계를 지향합니다. 따라서 견적 비교를 위한 견적서 요청, 경쟁 PT 및 비딩 참여 제안, 충분한 정보가 없는 단순 문의에는 별도로 회신드리지 않습니다. 브랜드가 지금 어떤 상황에 있고, 무엇을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디까지 가고 싶은지 가능한 한 자세히 들려주세요.





LONG-TERM PARTNERSHIP
함께한다는 것

모든 비즈니스는 언제나 제3자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시장이 달라지고, 제품이 늘어나고, 고객이 바뀌면서 브랜드 역시 계속해서 새로운 판단을 해야 합니다. 프로젝트룸은 필요할 때마다 새로운 일을 수주하는 외주사가 아니라, 변화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파트너를 지향합니다.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면서도 객관적인 시선을 유지하는 외부의 파트너로 오래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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